예배(교회)에서 졸지 마라~~ 청교도 명언

말씀을 들을 때 졸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때 조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불경건을 그대로 증명하는 것이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갈 때는 눈 코 뜰새없이 바쁘게 움직이면서 어떻게 예배드릴 때는 졸수 있는가?
말씀이 선포될때 우리는 영혼의 양식을 먹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어떻게 식사하면서 졸수 있단 말인가?
-토마스 왓슨-

하나님의 자녀들도 마음과 육신이 약하기 때문에 때로는 설교를 듣다 졸수도 있다.
그러나 그가 항상 그러하거나 의도적으로 그러한 것은 아니다. 태양은 일식으로 빛을 잃을 때가 있지만 언제나 그런 것은 아니다.
만약 조는 것이 일반화되고 정당화된다면 그것은 예배에 대한 모독이고 하나님에 대한 불경건이다.
그리고 졸음에 대한 대책이 있다면, 그것은 그날만 특별히 절식하는 것이다. 안식일에 지나치게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성전에서 기도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침대에서 잠을 자는 것에 더 어울리는 것이다.
-토마스 왓슨-

설교는 열심히 들어야 한다.
눈은 뜨고 있지만 건성으로 설교를 듣는 사람은 눈만 껌뻑일뿐 잠자고 있는 사람과 다를 바가 없다.
-윌리엄 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