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그래함 목사가 전하는 5가지 팁
빌리 그래함 목사가 기독교인들이 기도할 때 옆길로 빠지거나 지루함에 빠지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래함 목사는 기도할 때 집중력을 잃고 옆길로 빠지는 것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총 5가지 팁으로 소개한다.

1) 기도의 대상을 기억하라 (하나님께 기도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그래함 목사는 첫째로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이 기도하는 대상이 누군지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자신에게 기도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에게 기도하는 것도 아니며, 전능하시고 영광스런 우주의 창조주께 기도하는 것”이라면서 “사람들이 미국 대통령이나 영국 여왕에게 말할 때처럼 하나님께 말할 수 있는 기회에 영광스럽게 생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선하심을 감사하라
그래함 목사는 “기독교인들은 기도할 때,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선하심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면서 “너무나 자주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 요구하고 요청할 목록들만 가지고 하나님께 나온다”고 지적했다. 그래함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 독생자를 주신 사랑, 나를 위해 죽으신 사랑으로 인해 그분께 감사함으로 시작하라”고 기도를 시작할 때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3) 기도 제목을 따라 기도하라
그래함 목사는 “기도하는 동안 집중력을 잃지 않는 또 다른 팁은 기도의 제목대로 기도하는 것”이라면서 “이것은 집중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고, 어떤 기도 제목이 응답되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고 말했다.

4) 하루를 기도와 성경 읽기로 시작하라.
그래함 목사는 “하루 내내 하나님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첫째로는 하루를 기도와 성경 읽기로 시작하라”고 조언했다. 그래함 목사는 “하루 동안 맞이하게 될 일들에 대해 기도하고, 매일 분량을 정해 성경을 읽으라”면서 “그리고 성경 말씀을 기억하고 마음에 상기함으로 성경 말씀이 하루 내내 자신의 영혼에 깊이 뿌리내려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5) 항상 기도하는 습관을 기르라
그래함 목사는 또 “끊임 없이, 항상 기도하는 무시 기도의 습관을 기르라”면서 “만약에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면, 그들을 위해서 조용히 기도하고, 다른 사람이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다른 사람이 당신의 인내심을 시험한다면,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조언했다.